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한울교회 사진

게시판 내용
1000 감사편지" 대상 최영주님"
작성자 석호길 등록일 2016-03-20 09:27:08 조회수 688


1. 감사하다 보니 소통이 줄어드는 것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희망이 보여 감사합니다.

2. 부족한 소통이지만 포기하지 않고 부드럽게 인내심을 가지고 소통을 통해 화합이 되독함에 감사합니다.

3. 오늘 하루 종일 꼼짝않고 집에서 글 씀에 감사합니다.

4. 늦잠자고 일어나 두 끼 식사를 배불리 먹음도 감사합니다.

5. 틈틈이 갖은 주전부리로 입을 즐겁게 함도 감사합니다.

6. 아내와 함께 TV보며 즐거운 시간 보냄에 감사합니다.

7. 오가는길에 아름다운 자연 유산보아 감사합니다.

8. 곳곳을 안내해준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9. 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인연의힘 심감하여 감사합니다.

10. 빈짚 끗 끗하게 버텨준 나의집에 감사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합니다.

11. 늦잠을 잤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체려이 회복되었음에 감사합니다.

12. 오고 가는 동안 아무 사고없이 집에 도착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3. 오늘 하루도 해야할 일을 마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4. 하고 싶었던 것을 재미를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5. 저녁에 맛있고 소화 잘 되는 고기를 먹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6. 편안히 잠 자리에 들 수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17. 주말 잘 쉬고 밤 하늘의 달을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8. 흐린 날씨가 예고 되었지만 비가 과하지 않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19. 오가는 버스안에서 자연 감상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 감사를 할 수록 감사 시선으로 변화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니 더욱 감사합니다.

21.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2. 식사를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23. 천국의 샘플의 날을 주신 하늘에 감사합니다.

24. 책방에 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짐에 감사합니다.

25. 오래만에 책의 향기에 취해서 감사합니다.

26. 책 구경,사람 구경하고 코에 바람을 쐬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7. 머리에도 어서 빨리 향기를 주어야할 것 같아 감사합니다.

28. 책을 쓰는분, 자료를 정리해 주신분,출판해 주신분, 파시는 분에게 감사합니다.

29. 책의 지식이 빨리 머리 속에 채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감사합니다.

30. 구조적 폭력 앞에 개인은 무력할 수 밖에 없어 감사합니다.

31. 작은 관심과 연대는 개인과 구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32. 희망의 단서에 감사합니다.

33. 분노와 마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관심하여 감사합니다.

34. 다음은 독일의 반나치 신학자 마르틴 니뵐리의시 그들이 와서 감사합니다.

35. 비가 오는 데도 공원 쉼터 빈 공터에서 운동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6. 무슨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하라는 말씀을 음미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7. 아침 식사에 신선한 오이, 피망, 돈나물, 양파를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38. 관심이 있어야 감사도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39. 많이 동참할수록 많이 나눌수록 행복해짐에 감사합니다.

40. 받는 사람도 행복하지만 주는 사람은 더욱 행복 하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41.보기만 해도 행복과 미소가 나오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42. 무의식 속에서 자연 스럽게 실천할 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진정으로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43. 항상 해야 하는것이고 의식하지 않으면 잊을 수 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44. 나와 모두를 기쁘게 하기에 감사합니다.

45. 다른 사람의 노역을 인정함에 감사합니다.

46. 상대방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면 언젠가 누군가 나에게 감사한 마음을 돌려받기에 감사합니다.

47. 감사를 통해 변화를 가져다 줌에 감사합니다.

48. 내삶의 변화를 가져다 줌에 감사합니다.

49. 단계별로 습관화 해야 함을 깨달아 감사합니다.

50. 하루하루 감사함에 감사합니다.

51. 때론 너무나 모든것을 감사로 느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함에 감사합니다.

52. 소중함은 항상 곁에 있음을 깨달아 감사합니다.

53. 나와 함께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합니다.

54. 감사 체질화가 형통의 비밀임을 공유해서 감사합니다.

55. 습관은 끝없는 반복과 피드백을 통한 실행에 의해서 열매를 맺는것에 감사합니다.

56. 감사 체질화를 결심하고 시작해 주어 감사합니다.

57. 감사는 잠재능력을 끌어내는 보이지않는 손임에 감사합니다.

58. 감사는 매 순간 받은 은혜를 맛있게 먹어 감사합니다.

59. 오늘도 온 식구가 함께 저녁을 맛있게 먹어 감사합니다.

60. 인덕동 E마트에 함께가서 쇼핑해서 감사합니다.

61. 오므라 원프리와 스티브랍스 책을 구입하고 함께 이야기해서 감사합니다.

62. 토요일에도 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아 감사합니다.

63. 고교 친구들과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 감사합니다.

64. 먹을 수 있는 음식종류가 너무 적어서 폐가될까 염려했는데 친구들 배력덕분에 굶지않아 감사합니다.

65. 달콤한 불고기를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66. 내가 잘하면 얼마나 한다고 욕심내주셔서 감사합니다.

67. 애쓸때 격려보다는 못할때 지적하면서, 잘해줄 것을 콕찝어주시니 감사합니다.

68. 나눌것이 있는 리더에게 주로 향하는 말인데, 그 말이 제게 들리니 감사합니다.

69. 나를 다시 돌아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0. 먼저 내가 시간을 갖고 마음을 다해 섬겨야 되는것에 감사합니다.

71. 관계의 깊이와 신뢰가 필요하겠구나를 느껴서 감사합니다.

72.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에 늘 기뻐하라는 불가능한것을 말하는게 아님에 감사합니다.

73. 힘든일이 생겨도 결국 좋은일이 될것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74. 기뻐하라는 뜻이 아닐까 깨달아서 감사합니다.

75. 동생과 나를 두고 행복하다고 말씀해주신 어미니 그런 어머니와 함께있어 감사합니다.

76. 샤워를 마치고 잠시 누웠더니 숙면에 빠졌습니다. 단잠으로 피곤이 풀려서 감사합니다.

77. 공간을 정리하고 청소하니 정신도 청결해진 느낌에 감사합니다.

78. 아내가 묵은 김장 김치를 꺼내 저녁 밥상을 차려주어 아들과 맛있게 먹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79. 커피 한 잔 끓여 마시며 라디오 음악 방송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80. 평화로운 주말 저녁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1. 창밖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감사합니다.

82. 감사는 순환이다. 창문을 열어 공기를 순환하듯이 우리도 순환이 필요함에 감사합니다.

83. 감사에 대한 느낌이 점점 잡혀져서 감사합니다.

84.아직도 체력이 버텨주어서 감사합니다.

85. 좋은 기회가 오는 것에 감사합니다.

86.단식이 아니라 절식, 소식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7. 저녁 6시 이후에 먹지 않는 의자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88. 먹을 수 있는 음식 종류가 한정되어 있는데 다행히 비빔밥 점심을 먹어서 감사합니다.

89. 반강제로 발뜸을 붙여 피곤을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0. 고객이 행복해지는 것에 우리가 기여할 수 있었다는 자부심에 감사합니다.

91.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행복을 느낄 수 있어 감사합니다.

92. 감사는 결국 사람의 관계를 좋아지게한다. 그것이 감사의 힘이기에 감사합니다.

93. 아침 일찍이 고향에 계시는 어머님으로부터 요즘 걱정없이 잘 지내느냐는 말씀에 감사합니다.

94. 담소를 전화상으로 주고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5. 오늘은 흐린 날씨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어 감사합니다.

96. 고햐에서 찰 옥수수와 마늘 한접을 택배로 부쳐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97. 껍질을 벗쳐서 솥에넣어 쪄내어 가족끼리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98.시원한 계루에 앉아 발을담금에 시원해서 감사합니다.

99. 시원함을 맛보며 수박 한 조각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0. 오늘 하루도 아무일 없이 무사히 끝마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http://blog.naver.com/thegold1004/220051967312


facebook tweeter 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