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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인사 한번에 천냥을 얻는다
작성자 석호길 등록일 2016-05-02 20:07:15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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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한게임 프로그램 중에 위에서 공들이 굴러내려오는데 경사진 판을 달려 오라가는 게임이 있었다. 출연자들은 내려오는 공들을 피해 열심히 위로 올라간다.

 

그런데 거의 다가서 공 한두개 개에 부딪쳐 그만 아래로 미끄러져 실패하는 것을 보게된다.

 

당신의 말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많이 해도 한두번의 잘못된 말이 그 말의 권세를 힘없이 만들어 버린다. 그런말 말에는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불신이다, 하나님이 가브리엘을 총해 요한을 잉태할 것을 예고하신다. 그런데 사갸라는 나이가 많아" 내가 이일을 어찌할리요 내가 늙고 마이도 많으니이다.라는 부인의 말을 하게된다. 그때 하나님은 사갸라의 입을 세례요한이 낳을때 까지 벙어리가 되게 하신다

 

왜 하나님은 사갸라를 벙어리로 만들었을까? 사갸라가 더 이상 불신의 말을 내어 놓으면 세례요한을 낳을수 없기 떄문이다.

 

어느 분이 이 말의 권세를 듣고 어려운 물질 문제를 풀어보려고 했다. 그런데 믿음의 말을 하면서도 함께 불신의 말도 하는 것이었다.

 

"아이고 저는 안되는 데여,워낙 문제가 크니쉽지 않겠죠? 그렇게 말하면 정말 십지가 않게된다. 아무리 믿음의 말을 쏟아내어도 한두번의 불신의 말을 내어놓으면 돌아가 버린다.

 

두번째는 원망불평이다,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통곡하며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우리가 애굽땅에서 죽었거나 이 고아야에서 죽었다면 좋았을 것을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탈에 망하게 하려 하는고?" 하고 불평하고 원망했다.

원망과 불평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여 믿지 않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은" 악한 사람들이라 그들을 쳐서 멸하시겠다고"말씀하셨다.

 

원망과 불평의 말을 하는 사람은 결코 기적을 만들지 못한다 아무리 믿음의 말을 열심히 한다 해도 원망과 불평도 같이하고 있다면 믿음의 말이 오염되어 권세를 잃어버린다. 마치 바닷물을 막아놓고 방조제에 구멍을 내는 것과 같다.

 

우리가 믿음의 말을 쏟아내어도 처음에 현실은 변하지 않는 다 아니 점점 더 여려워 질 수도 있다. 그렇더라도 원망과 불평이 입밖에 나오도록 해서는 안된다당신의 말이 기적을 이루려면 어떤 환경에 대해서도,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사람에 대해서도 원망불평을 쏟아내면 안된다.

 

당신의 말이 기적을 만든다 박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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