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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교회 사진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한울교회

한울’에서
‘한’은 ‘크다’, ‘같다’, ‘오래’, ‘많다’, ‘바르다’, ‘가득하다’ 등과 같은 의미가 있고,
‘울’은 ‘울타리’, ‘우리’, ‘터전’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한울을 이렇게 풀어 사용합니다.

「한울교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믿음’이라는 한 울타리에서,
‘십자가 사랑’이라는 터전에서,
그리고 ‘하나님 나라’라는 큰 우리 안에서,
하나님 나라, 즉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기 위해서
함께 모여서, 배우고, 나누며, 누리는 공동체」

그래서 한울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교회”를 지향합니다.

지금까지 한울교회는 씨 뿌리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지역을 섬겼습니다.
이제는 씨 뿌리는 마음을 넘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열매를 거두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공동체로 성장해 갈 것입니다.

우리는 꿈을 꿉니다.
“전례없이 주를 깊이 아는 교회”,
“전례없이 주를 사랑하는 교회”,
“전례없이 거룩한 교회”,
“전례없이 하나된 교회”, 
“전례없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
그리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는 한울교회”를 꿈꿉니다.
함께 그 교회, 그 공동체를 이루어 가십시다.

- 한울교회를 섬기는 최영선목사